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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타바이오메드, 총 218억 규모 산자부 ‘첨단소재 AX 플랫폼’ 수요기업 선정

  • 충북과기원 주관 사업 참여… 셀트리온과 함께 바이오 분야 핵심 기업으로 낙점

  • LG AI연구원 ‘엑사원 디스커버리’ 기반 특화 AI 모델 현장 검증 및 실증 수행

  • ‘AI 자율실증랩’ 활용해 바이오폴리머 등 신소재 상용화 및 연구개발 속도 획기적 단축 기대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사장 오지수)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하는 ‘첨단소재 특화형 AX(AI 전환) 플랫폼 구축 및 실증’ 사업의 바이오 소재 분야 수요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국가 전략산업의 연구개발(R&D) 혁신과 산업 주권 확보를 목표로 하는 정부 주도 프로젝트다.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약 218억 원이 투입되며, 첨단소재 개발에 특화된 국산 인공지능 모델과 24시간 무인 자동화 인프라인 ‘AI 자율실증랩’을 구축하게 된다.


메타바이오메드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과 함께 바이오 분야를 대표하는 핵심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프로젝트는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모델인 ‘엑사원 디스커버리(EXAONE Discovery)’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메타바이오메드는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 온 바이오 소재 관련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난도 바이오 소재 개발을 위한 AI 모델의 현장 적용 및 성과 검증을 전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인프라인 ‘AI 자율실증랩’은 24시간 자동화 로봇 시스템을 통해 바이오 소재의 합성과 분석 과정을 완전히 자동화한다. 회사 측은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던 기존 바이오 소재 개발 프로세스가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이번에 구축되는 AI 기술을 제조 및 연구 인프라와 결합하여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소재 파이프라인의 상용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회사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바이오폴리머와 코스메틱 메디컬 등 신규 사업 부문에서 소재 개발 효율성과 제품화 역량을 극대화하는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지수 메타바이오메드 사장은 “AI가 바이오 소재 산업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는 크지만, 중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현장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하느냐의 관건”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AI 기반 연구개발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메타바이오메드만의 차별화된 혁신 모델을 구축해 바이오폴리머 등 차세대 바이오 소재 사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회사 관계자 역시 “이번 수요기업 선정은 메타바이오메드가 세계 시장에서 쌓아온 바이오 소재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신규 사업에서 독점적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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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력채용담당자 on 26-06-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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